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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쉽네요.
작성자 송재필 (ip:)
  • 작성일 2018-04-2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542
평점 5점
다 좋은데..
어깨 발트랑 허리밸트가 T-100 모델과 동일한것이
정말 아쉽습니다.

테라플레인 초기 버전이나 테라플레일 오버킬 같은 어깨밸트와
허리밸트라면 더 좋았을것을 아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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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2018-04-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미스테리랜치를 이용하여 주시고 제품에 대한 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조사 입장에선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생산을 하게 됩니다.
    배낭의 목적과 주 사용자가 누구냐에 따라 더 넣기도 하고 빼기도 하죠.
    과거 테라플레인은 밀리터리 스펙에 적용된 것을 그대로 사용 했습니다. 요크도 나이스프레임에 사용되는 것과 같은 것이었고
    벨트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만큼 튼튼해 보일 수 있으나 무겁고 뻣뻣하다는 평이 늘 따라 다녔습니다.
    현재 미스테리랜치는 사용자에 따라 배낭을 더욱 세분화 하고 있습니다.
    과거 당일용 30L 20L 배낭에도 무조건 코듀라를 사용하던 것과 달리 당일용 소형배낭과 헌팅용, 군용 배낭의 스펙이 모두 다른 것과 같은 것이지요.
    70L도 가벼운 배낭은 더 얇고 가벼운 원단을 내구성을 원하는 모델은 여전히 코듀라 원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테라플레인은 레크레이션 배낭이고 가급적이면 무게를 줄이는 쪽으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여담을 말씀 드리자면 과거 테라플레인 오버킬 개발시 있었던 일입니다.
    배낭 제작에 앞서 스펙 조율을 했었는데 디자이너는 정말 몰리가 포함되기를 원하냐며 빼는것이 어떠냐는 의견을 여러번 게진해 왔었습니다
    일반 백패킹 배낭에 몰리가 왜 필요 하냐는 것이죠.
    그 줄 한개 한개를 달때마다 무게가 올라가는데 정말 필요 하냐며 재차 확인을 했었습니다.
    가끔 그 끈이 몇g이나 한다고 그러느냐는 생각도 했었습니다만 디자이너 입장에선 1g 줄이기가 어려운데 불필요한 것은
    어떻게는 빼고 싶어 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시면 벨트 몰리를 생략하는 것의 의도를 가늠해 볼 수 있으실 듯 합니다.
    실제 허리벨트이 페드를 손으로 눌러보면 몰리는 없더라도 스펀지 자체가 기존 모델에 비하여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허리 버클의 경우 기존보다 작아졌다고 아쉬우실 수 있습니다만 이 버클의 사이즈는 블랙잭 시리즈에 사용되는 것과 같은 사이즈 입니다.
    블랙잭은 미국 특수전 사령부에서 공개 경합을 통해 채택된 것으로 특수전 사령부에서 요구한 사양을 수용하고 있습니다.
    즉 제일 척박한 환경에서 사용되는 버클 조차 줄여가고 있는 것이지요.
    테라플레인에 사용된 버클도 크기는 좀 작아도 제조사에서 제공한 플라스틱 강도를 고려하여 선택한 것으로 그냥 사용되는 버클은 아닙니다.
    아마 미국 디자이너가 보았을때 군용품에서도 사용을 줄여가는 버클을 구지 일반 백패킹욜 팩에 사용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할 듯 합니다.
    이제 미스테리랜치는 다양한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전히 튼튼한 밀리터리 모델들도 있고, 가벼운 모델도 있습니다.
    만약 무게가 무겁더라도 그런 배낭이 필요하다고 느끼시는 분은 밀리터리 시리즈를 좀더 가볍고 부드러운 사용감의 배낭을 원하시면
    테라플레인이나 다른 모델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어깨 페드의 경우에도 기존보다 얇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그만큼 더 부드럽고 안에 프레이밍은 되어 있기 때문에
    오래 사용하신다고 쉽게 납잡해 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더욱이 어깨 페드는 스펀지 이기 때문에 두껍다고 해도 하중 지지하는데 큰 차이를 만들지 않으며 만약 어깨 패드가 눌릴정도로 무게가 어깨에
    전해진다면 그것은 피팅이 잘못된 것으로 허리벨트가 하중을 충분히 못 받치기 때문입니다.
    저의 경우에도 나이스6500, 크루캡, 테라오버킬 부터 3Day 시리즈, 스핑크스나 캐비넷 등 다양한 모델을 실제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저의 경험으로 볼때 일장 인단이 있지만 피팅만 제대로 된다면 사용하면서 6500이나 군용팩을 사용할때 보다 특별히 문제가 되거나 착용감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사용자 분 계서도 피팅만 잘 되어 있다면 우려 하신 부분 때문에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믿습니다.
    물론 사용자 마다 선호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우려하시는 부분이 이상하거나 틀렸다는 것은 아니며 단지
    제품의 이해를 돕고자 좀 길게 풀어 쓰게 되었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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